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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슈국립박물관 특별전 「빙하기전 – 인류가 본 4만 년 전의 세계」

7.18 - 9.27일·화~금 9:30-17:00, 토 9:30-19:00 (입관 마감 폐관 30분 전)

큐슈국립박물관에서 대형 특별전 「빙하기전 – 인류가 본 4만 년 전의 세계(氷河期展 ~人類が見た4万年前の世界~)」가 열려요. 지금보다 훨씬 추웠던 4만 년 전, 매머드 같은 거대 동물과 인류가 한 시대를 공유했던 시기를 조명하는 전시로 9월 27일까지 진행돼요.

빙하기전 메인 비주얼

한눈에 보기

  • 기간 7월 18일〜9월 27일 · 일·화~금 9:30-17:00, 토 9:30-19:00
  • 장소 큐슈국립박물관 (다자이후)
  • 네안데르탈인·크로마뇽인 두개골 실물 일본 최초 공개. 매머드와 인류의 공존 시대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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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크로마뇽인 두개골 실물 일본 최초 공개

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는 네안데르탈인과 크로마뇽인의 두개골 실물이 일본에서 처음으로 공개된다는 점이에요. 지금까지 교과서나 다큐멘터리로만 접했던 두 인류의 실물 자료를 눈앞에서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예요. 두개골 형태 차이만 봐도 왜 크로마뇽인은 살아남고 네안데르탈인은 사라졌는지에 관한 오랜 논쟁의 실마리가 손에 잡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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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와 함께 살았던 시대

전시는 두개골만 보는 학술 전시로 끝나지 않아요. 매머드 등 대형 포유류의 화석·표본과 함께 당시 인류가 어떤 도구를 만들고 어떤 벽화를 그렸는지, 어떻게 사냥했고 어떻게 죽음을 다뤘는지 종합적으로 소개돼요. 아이 동반 관람도 무난한 구성이라 여름방학 마지막 코스로도 잘 맞아요.

관람 시간과 휴관일

  • 일·화~금: 9:30~17:00
  • 토요일: 9:30~19:00 (밤 관람 가능)
  • 월요일 휴관 (단 7월 20일, 8월 10일, 9월 21일은 개관 / 7월 21일은 대체 휴관)
  • 입관은 폐관 30분 전까지

가는 길

큐슈국립박물관은 다자이후텐만구 바로 옆이라 접근성이 좋아요. 다자이후역에서 도보 10분, 또는 텐만구 경내에서 에스컬레이터·터널로 직접 이어져요. 텐만구 참배와 세트로 반나절 일정을 잡으면 여유롭게 다녀올 수 있어요.

요약

항목내용
명칭특별전 「氷河期展 ~人類が見た4万年前の世界~」
기간2026년 7월 18일(토) 〜 9월 27일(일)
시간일·화~금 9:30~17:00, 토 9:30~19:00 (입관 마감 30분 전)
휴관월요일 (일부 예외 있음)
장소큐슈국립박물관 (다자이후)
하이라이트네안데르탈인·크로마뇽인 두개골 실물 일본 최초 공개

다자이후는 시내에서 한 번 갈아타야 해요. 같은 날 근교를 더 돌 계획이면 후쿠오카 렌트카 할인이 시간을 많이 아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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