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7일
가족 OK진행중큐슈국립박물관 특별전 「빙하기전 – 인류가 본 4만 년 전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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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슈국립박물관에서 대형 특별전 「빙하기전 – 인류가 본 4만 년 전의 세계(氷河期展 ~人類が見た4万年前の世界~)」가 열려요. 지금보다 훨씬 추웠던 4만 년 전, 매머드 같은 거대 동물과 인류가 한 시대를 공유했던 시기를 조명하는 전시로 9월 27일까지 진행돼요.

한눈에 보기
- 기간 7월 18일〜9월 27일 · 일·화~금 9:30-17:00, 토 9:30-19:00
- 장소 큐슈국립박물관 (다자이후)
- 네안데르탈인·크로마뇽인 두개골 실물 일본 최초 공개. 매머드와 인류의 공존 시대 조명.
네안데르탈인·크로마뇽인 두개골 실물 일본 최초 공개
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는 네안데르탈인과 크로마뇽인의 두개골 실물이 일본에서 처음으로 공개된다는 점이에요. 지금까지 교과서나 다큐멘터리로만 접했던 두 인류의 실물 자료를 눈앞에서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예요. 두개골 형태 차이만 봐도 왜 크로마뇽인은 살아남고 네안데르탈인은 사라졌는지에 관한 오랜 논쟁의 실마리가 손에 잡혀요.
매머드와 함께 살았던 시대
전시는 두개골만 보는 학술 전시로 끝나지 않아요. 매머드 등 대형 포유류의 화석·표본과 함께 당시 인류가 어떤 도구를 만들고 어떤 벽화를 그렸는지, 어떻게 사냥했고 어떻게 죽음을 다뤘는지 종합적으로 소개돼요. 아이 동반 관람도 무난한 구성이라 여름방학 마지막 코스로도 잘 맞아요.
관람 시간과 휴관일
- 일·화~금: 9:30~17:00
- 토요일: 9:30~19:00 (밤 관람 가능)
- 월요일 휴관 (단 7월 20일, 8월 10일, 9월 21일은 개관 / 7월 21일은 대체 휴관)
- 입관은 폐관 30분 전까지
가는 길
큐슈국립박물관은 다자이후텐만구 바로 옆이라 접근성이 좋아요. 다자이후역에서 도보 10분, 또는 텐만구 경내에서 에스컬레이터·터널로 직접 이어져요. 텐만구 참배와 세트로 반나절 일정을 잡으면 여유롭게 다녀올 수 있어요.
요약
| 항목 | 내용 |
|---|---|
| 명칭 | 특별전 「氷河期展 ~人類が見た4万年前の世界~」 |
| 기간 | 2026년 7월 18일(토) 〜 9월 27일(일) |
| 시간 | 일·화~금 9:30~17:00, 토 9:30~19:00 (입관 마감 30분 전) |
| 휴관 | 월요일 (일부 예외 있음) |
| 장소 | 큐슈국립박물관 (다자이후) |
| 하이라이트 | 네안데르탈인·크로마뇽인 두개골 실물 일본 최초 공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