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7일
가족 OK진행중「토베와 무민展 – 소중한 것을 찾으러」 후쿠오카시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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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의 창작자 토베 얀손(1914~2001)의 초기 유화, 제2차 세계대전 전후의 풍자화, 무민 소설·코믹 원화, 스케치 등 약 300점을 통해 그의 인생과 창작 세계를 되짚는 특별전 「토베와 무민展 – 소중한 것을 찾으러(トーベとムーミン展 ~とっておきのものを探しに~)」가 후쿠오카시 미술관에서 열려요. 8월 30일 종료라 남은 기간이 2주 정도로 짧아요.

한눈에 보기
- 기간 7월 4일〜8월 30일 · 9:30-17:30, 금·토는 20:00까지
- 장소 후쿠오카시 미술관 특별전시실 (오호리공원)
- 무민 원화·유화·스케치 등 약 300점. 일반 1,900엔.
무민만이 아니라 "토베 얀손 개인전"
전시가 특별한 이유는 무민 굿즈 전시가 아니라 토베 얀손의 화가로서의 궤적을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젊은 시절 그린 유화, 전쟁 중 그린 풍자화, 그리고 무민이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스케치들이 시대순으로 배치돼 있어요. "무민만 좋아해서 왔는데 화가로서의 토베가 훨씬 흥미로웠다"는 관람 후기가 많이 나오는 이유예요.
입장료
- 일반: 당일 1,900엔 / 사전·단체(20인 이상) 1,700엔
- 고교·대학생: 당일 1,000엔 / 사전·단체 800엔
- 초·중학생: 당일 600엔 / 사전·단체 400엔
- 미취학 아동: 무료 (보호자 동반)
관람 시간
- 평일·일요일: 9:30~17:30
- 금·토요일: 9:30~20:00 (밤 관람 가능)
- 입관은 폐관 30분 전까지
- 월요일 휴관 (예외 있음)
방문 전 참고
- 오호리공원 안에 있어서 관람 후 산책·카페 코스와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 지하철 오호리코엔역에서 도보 10분.
- 8월 30일 종료라 마지막 주말에 관람객이 몰릴 확률이 높아요. 평일 오전이 상대적으로 여유롭고, 금·토 저녁 시간대(오후 6시 이후)도 노려볼 만해요.
요약
| 항목 | 내용 |
|---|---|
| 명칭 | 특별전 「トーベとムーミン展 ~とっておきのものを探しに~」 |
| 기간 | 2026년 7월 4일(토) 〜 8월 30일(일) |
| 시간 | 평일·일 9:30~17:30, 금·토 9:30~20:00 |
| 장소 | 후쿠오카시 미술관 특별전시실 (오호리공원 내) |
| 입장료 | 일반 1,900엔, 고대생 1,000엔, 초중생 600엔, 미취학 무료 |
| 전시 규모 | 유화·풍자화·원화·스케치 약 300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