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칼 展 「시작은 배고픈 애벌레」 – 후쿠오카현립미술관, 원화로 보는 그림책의 뒷면
10.23 - 12.2010:00〜18:00 (최종입장 17:30) · 월요일 휴관
이 날짜로 여행 준비하기「배고픈 애벌레(はらぺこあおむし)」로 유명한 미국 그림책 작가 에릭 칼의 전시가 후쿠오카현립미술관에 옵니다.
정식 이름은 「에릭 칼 展 – 시작은 배고픈 애벌레」예요. 완성된 그림책이 아니라, 색종이를 겹쳐 붙이는 콜라주 원화와 스케치를 통해 그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구성이에요.

한눈에 보기
- 기간 10월 23일〜12월 20일 · 10:00〜18:00 (최종입장 17:30)
- 장소 후쿠오카현립미술관 3층 전시실 (텐진, 지하철 텐진역 도보 약 7분)
- 「배고픈 애벌레」 원화와 콜라주 재료를 보는 전시예요. 미취학 아동은 무료라 아이 동반에 부담이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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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 아니라 원화를 보는 전시
에릭 칼의 그림은 얇은 종이에 물감을 칠해 말린 뒤, 그 종이를 오려 겹쳐 붙이는 방식으로 만들어져요.
이번 전시는 그 콜라주 원화와 밑그림, 색종이 재료를 함께 놓아서 "완성된 페이지 뒤에 뭐가 있었나"를 보여줘요. 「배고픈 애벌레」뿐 아니라 다른 작품의 원화도 함께 나와요.
입장료
당일 기준이에요. 전매권은 8월 1일〜10월 22일에 팔았고 각 등급이 200엔 정도 쌌어요.
- 일반: 2,000엔 (전매 1,800엔)
- 대학생·전문학생: 1,500엔 (전매 1,300엔)
- 중·고생: 1,000엔 (전매 800엔)
- 4세〜초등학생: 600엔 (전매 400엔)
- 3세 이하: 무료
핸드타월 등이 붙은 굿즈 세트권도 따로 있어요.
방문 전 참고
- 후쿠오카현립미술관은 텐진 동쪽, 아크로스 후쿠오카 근처예요. 쇼핑 동선에 넣기 쉬워요.
- 월요일은 휴관이에요. 11월 23일(월·공휴일)은 열고 24일(화)이 대신 휴관이에요.
- 그림책 전시라 주말 오전은 가족 단위로 붐빌 수 있어요. 평일이나 늦은 오후가 여유로워요.
미술관 관람 뒤 아이와 반나절 더 보낼 곳은 후쿠오카 아이랑 가볼만한곳에 정리해뒀어요.
지하철로 미술관까지
- 후쿠오카시 지하철 쿠코선 「텐진(天神)」역 16번 출구 아크로스 후쿠오카 방면으로 도보 약 7분
- 또는 나나쿠마선 「텐진미나미(天神南)」역 도보 약 10분
행사 정보
텐진에서 먹고 묵기
꾸꾸가 직접 가본 근처 가게예요
다음으로 둘러볼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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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여행 때 다시 보려면 저장해 두세요. 저장한 글은 내 여행에 모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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