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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나카 하나마츠리 2026 – 코스모스 100만 송이와 코키아 단풍

10.3 - 11.159:30-17:30 (11월은 9:30-17:00)

꽃의 언덕을 가득 덮은 분홍·빨강·흰색 코스모스

「꽃의 언덕」이라 부르는 구역이에요. 약 10,000㎡ 언덕 전체가 코스모스로 덮여서, 사진에 보이는 풍경이 시야 끝까지 이어져요.

한눈에 보기

  • 기간 10월 3일〜11월 15일 · 우미노나카미치 해변공원
  • 코스모스 100만 송이는 10월 상순〜하순, 코키아 단풍도 같은 시기
  • 입장료 대인 450엔 · 중학생 이하 무료. 꽃 축제 별도 요금은 없어요

가을 꽃이 차례로 피는 시기에 맞춰 공원이 여는 행사예요. 꽃마다 절정 시기가 달라서, 언제 가느냐에 따라 보는 풍경이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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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별 시기

가장 인기 있는 건 코스모스와 코키아예요. 둘 다 10월 상순부터 하순까지라 이 시기가 가장 붐벼요.

시기규모
코스모스10월 상순〜하순약 10,000㎡ · 약 100만 송이
코키아10월 상순〜하순약 1,250주
뮬렌베르기아10월 상순〜11월 상순약 1,000주
맨드라미9월 상순〜10월 하순약 4,000주
가을 장미10월 중순〜11월 하순약 220품종 · 약 1,200주
팜파스그라스8월 하순〜11월 하순약 80주

코키아는 초록색 둥근 덤불이 점점 붉게 물드는 식물이에요. 10월 중순쯤이 가장 붉어요.

11월에 간다면 코스모스는 끝나 있을 수 있어요. 대신 가을 장미가 절정이라 장미원 쪽을 보면 돼요.

플라워 뮤지엄에서는 10월 3일〜11월 15일 할로윈 장식도 같이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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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시간

항목내용
입장료대인(15세 이상) 450엔 · 중학생 이하 무료
65세 이상210엔
시간3〜10월 9:30〜17:30 · 11〜2월 9:30〜17:00

꽃 축제라고 따로 요금을 받지 않아요. 공원 입장료만 내면 다 볼 수 있어요.

가는 방법

JR 또는 배 · 하카타에서 약 40분

  • 하카타역 JR 가고시마본선 · 가시이역 환승
  • JR 우미노나카미치역 가시이선 · 역에서 공원 입구까지 바로
  • 또는 하카타 부두에서 배 우미노나카미치행 여객선 · 약 20분

배로 가면 바다를 건너는 것 자체가 볼거리예요. 아이와 함께라면 갈 때는 배, 올 때는 JR처럼 나눠 타는 것도 방법이에요.

아이와 함께 간다면

같은 공원 안에 치비코 히로바라는 놀이터가 있어요. 공룡 모양 대형 놀이기구와 롤러 미끄럼틀이 있어서, 꽃을 본 뒤 아이를 놀리기 좋아요.

공원이 넓어서 한 바퀴 다 돌면 꽤 걸어요. 유모차나 원내 렌털 자전거를 쓰면 편해요.

바로 옆 마린월드 우미노나카미치와 묶어 하루 코스로 잡는 사람도 많아요.

가기 전에 알아둘 것

  • 꽃 상태는 날씨를 타요. 절정 시기는 공원 공식 「하나고요미(꽃 달력)」에서 당일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 주말은 주차장이 붐벼요. JR이나 배로 가는 편이 마음 편해요.
  • 11월에는 폐원이 17시로 당겨져요. 해 지는 시간도 빨라지니 오후 일정이면 여유를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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