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恐怖心展 (공포심전) 후쿠오카 – BOSS E・ZO에서 만나는 체험형 호러 전시

10.10 - 12.13평일 11:00〜18:00 · 토·일·공휴일 10:00〜18:00 (마지막 입장 폐장 3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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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약 13만 명, 오사카에서 약 7만 명을 모은 체험형 호러 전시 「恐怖心展」이 후쿠오카에 옵니다.

미즈호 PayPay돔 옆 BOSS E・ZO FUKUOKA에서 10월 중순부터 두 달간 열려요.

恐怖心展 후쿠오카 전시 전경

한눈에 보기

  • 기간 10월 10일〜12월 13일 · 평일 11:00부터, 주말·공휴일 10:00부터
  • 장소 BOSS E・ZO FUKUOKA 6F 이벤트홀 (주오구 지교하마)
  • 괴담 작가 梨와 테레비도쿄 프로듀서 大森時生가 만든, "일상 속 공포심"을 소리와 공간으로 체험하는 전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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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보는 전시인가

괴담 작가 梨(나시), 테레비도쿄 프로듀서 大森時生(오모리 토키오), 제작사 주식회사 闇가 함께 만든 전시예요.

주제는 유령이 아니라 "우리가 평소에 느끼는 공포심" 그 자체예요. 「先端(뾰족한 것)」 「閉所(좁은 곳)」 「視線(누가 보는 느낌)」 같은 감각을 하나씩 전시로 풀어냈어요.

눈으로 보는 것뿐 아니라 소리로도 불안을 만드는 몰입형 구성이라, 그림을 감상하는 미술전과는 성격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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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당일권 기준 요금이에요(세금 포함).

  • 일반 2,200엔
  • 고등학생 1,800엔
  • 초·중학생 1,600엔
  • 미취학 아동은 티켓을 가진 보호자(18세 이상) 1명당 2명까지 무료

E・ZO의 어트랙션과 묶은 세트권도 판매 예정이에요. 같은 건물에 전망 어트랙션과 마법 뮤지엄 같은 체험 시설이 모여 있어서, 하루를 이 건물에서 보내기 쉬워요.

방문 전 참고

  • 사진 촬영은 일부 구역을 빼고 가능해요.
  • 재입장은 안 돼요. 한 번 나가면 다시 못 들어갑니다.
  • 무서움의 결이 "귀신의 집"보다 심리적이에요. 어린이와 함께라면 아이가 어떤 자극에 약한지 먼저 생각해 보고 정하는 편이 좋아요.
  • 호러가 취향이라면 같은 시기 텐진에서 열리는 伊藤潤二 POP UP SHOP도 함께 묶어 볼 만해요.

🚌 버스로 가기 · 하카타역에서 약 15분

  • 하카타 버스터미널 (하카타역) 니시테츠 버스 「PayPayドーム・ヒルトン福岡シーホーク」행 · 약 15분 · 260엔
  • PayPayドーム前 정류장 도보 약 5분 · BOSS E・ZO FUKUOKA는 돔 옆 상업동

텐진(니시테츠 그랜드호텔 앞 등)에서도 같은 방면 버스가 있어요.

행사 정보

행사명恐怖心展 (공포심전)기간2026년 10월 10일〜12월 13일진행중장소BOSS E・ZO FUKUOKA 6F 이벤트홀주소후쿠오카시 주오구 지교하마 2-2-6행사 장소를 지도에서 찾기새 탭에서 열기운영 시간평일 11:00〜18:00 · 토·일·공휴일 10:00〜18:00입장마지막 입장은 폐장 30분 전요금일반 2,200엔 / 고등학생 1,800엔 / 초·중학생 1,600엔 (세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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