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0일

D-30

恐怖心展 (공포심전) 후쿠오카 – BOSS E・ZO에서 만나는 체험형 호러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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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약 13만 명, 오사카에서 약 7만 명을 모은 체험형 호러 전시 「恐怖心展」이 후쿠오카에 옵니다.

미즈호 PayPay돔 옆 BOSS E・ZO FUKUOKA에서 10월 중순부터 두 달간 열려요.

恐怖心展 후쿠오카 전시 전경

한눈에 보기

  • 기간 10월 10일〜12월 13일 · 평일 11:00부터, 주말·공휴일 10:00부터
  • 장소 BOSS E・ZO FUKUOKA 6F 이벤트홀 (주오구 지교하마)
  • 괴담 작가 梨와 테레비도쿄 프로듀서 大森時生가 만든, "일상 속 공포심"을 소리와 공간으로 체험하는 전시예요.

무엇을 보는 전시인가

괴담 작가 梨(나시), 테레비도쿄 프로듀서 大森時生(오모리 토키오), 제작사 주식회사 闇가 함께 만든 전시예요.

주제는 유령이 아니라 "우리가 평소에 느끼는 공포심" 그 자체예요. 「先端(뾰족한 것)」 「閉所(좁은 곳)」 「視線(누가 보는 느낌)」 같은 감각을 하나씩 전시로 풀어냈어요.

눈으로 보는 것뿐 아니라 소리로도 불안을 만드는 몰입형 구성이라, 그림을 감상하는 미술전과는 성격이 달라요.

티켓

당일권 기준 요금이에요(세금 포함).

  • 일반 2,200엔
  • 고등학생 1,800엔
  • 초·중학생 1,600엔
  • 미취학 아동은 티켓을 가진 보호자(18세 이상) 1명당 2명까지 무료

E・ZO의 어트랙션과 묶은 세트권도 판매 예정이에요. 같은 건물에 전망 어트랙션과 마법 뮤지엄 같은 체험 시설이 모여 있어서, 하루를 이 건물에서 보내기 쉬워요.

방문 전 참고

  • 사진 촬영은 일부 구역을 빼고 가능해요.
  • 재입장은 안 돼요. 한 번 나가면 다시 못 들어갑니다.
  • 무서움의 결이 "귀신의 집"보다 심리적이에요. 어린이와 함께라면 아이가 어떤 자극에 약한지 먼저 생각해 보고 정하는 편이 좋아요.
  • 호러가 취향이라면 같은 시기 텐진에서 열리는 伊藤潤二 POP UP SHOP도 함께 묶어 볼 만해요.

🚌 버스로 가기 · 하카타역에서 약 15분

  • 하카타 버스터미널 (하카타역) 니시테츠 버스 「PayPayドーム・ヒルトン福岡シーホーク」행 · 약 15분 · 260엔
  • PayPayドーム前 정류장 도보 약 5분 · BOSS E・ZO FUKUOKA는 돔 옆 상업동

텐진(니시테츠 그랜드호텔 앞 등)에서도 같은 방면 버스가 있어요.

행사 정보

항목내용
행사명恐怖心展 (공포심전)
기간2026년 10월 10일〜12월 13일
장소BOSS E・ZO FUKUOKA 6F 이벤트홀
주소후쿠오카시 주오구 지교하마 2-2-6
운영 시간평일 11:00〜18:00 · 토·일·공휴일 10:00〜18:00
입장마지막 입장은 폐장 30분 전
요금일반 2,200엔 / 고등학생 1,800엔 / 초·중학생 1,600엔 (세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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