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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전 – 존재하지 않는 그날의 기억, 후쿠오카시박물관

10.10 - 1.119:30-17:30 (최종 입장 17:00)

1999전 공식 포스터 - 붉은 하늘에 거꾸로 선 소녀

포스터부터 위아래가 뒤집혀 있어요. 붉게 물든 하늘과 거꾸로 선 인물이 이 전시의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줘요.

한눈에 보기

  • 기간 10월 10일〜2027년 1월 11일 · 9:30〜17:30 (최종 입장 17:00)
  • 장소 후쿠오카시박물관 (모모치하마, 후쿠오카 타워 남쪽)
  • 전매 일반 1,999엔 · 당일 일반 2,500엔. 1999년생은 당일에도 1,999엔

「1999년 7월, 만약 세상이 끝났다면」이라는 가정으로 만든 전시예요. 호러 크리에이터 유닛 바뮤다3가 기획했어요.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으로 떠들썩했던 그 시절을 배경으로, 실제로는 없었던 기억을 전시물처럼 늘어놓아요. 현실과 허구 사이를 걸어 다니는 체험형 호러예요.

도쿄에서 먼저 열렸을 때 10만 명이 다녀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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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시간

항목내용
기간2026년 10월 10일(토)〜2027년 1월 11일(월·공휴일)
시간9:30〜17:30 (최종 입장 17:00)
휴관일월요일 (공휴일이면 다음 평일), 12월 28일〜1월 4일
장소후쿠오카시박물관

석 달 동안 열려서 일정 잡기는 넉넉해요. 다만 월요일 휴관과 연말연시 휴관은 챙겨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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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구분전매 (〜10월 9일)당일
일반1,999엔2,500엔
중·고·대학생1,666엔2,000엔
초등학생999엔1,000엔

미취학 아동은 보호자와 함께면 무료예요.

1999년생이라면 당일권도 1,999엔이에요. 현장 창구에서만 살 수 있고 신분증을 보여줘야 해요.

가는 방법

지하철 + 버스 · 후쿠오카 타워 바로 옆

  • 지하철 니시진역 공항선 · 하카타역에서 약 15분
  • 니시진역 하차 후 도보 또는 버스 모모치하마 방향 · 도보 약 15분
  • 후쿠오카시박물관 후쿠오카 타워 남쪽

같은 모모치하마에 후쿠오카 타워가 있어서 하루 동선으로 묶기 좋아요. 바다 쪽 산책로도 가까워요.

이런 분께 맞아요

  • 호러나 괴담을 좋아하는 분 — 놀래키는 연출보다 분위기로 밀어붙이는 쪽이에요.
  • 1990년대 일본 문화가 익숙한 분 — 그 시절 물건과 풍경을 재현해 놓았어요.
  • 사진 찍기 좋아하는 분 — 뒤집힌 세계관이라 포토스팟 성격이 강해요.

반대로 어린아이와 함께라면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호러 전시라 무서워하는 아이에게는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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