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랩 후쿠오카성터 빛의 축제 — 7년 만에 마이즈루공원서 개최
10.30 - 1.1118:15-22:00 (최종 입장 21:30, 시기별로 시작 시각 다름)

한눈에 보기
- 기간 10월 30일〜2027년 1월 11일 · 매일 18:15〜22:00 (시기별 시작 시각 다름)
- 장소 마이즈루공원 후쿠오카성터 (후쿠오카시 주오구)
- 7년 만에 돌아온 팀랩 전시, 성벽·수목이 통째로 빛의 작품이 돼요
정식 명칭은 「西日本新聞創刊150周年 チームラボ 福岡城跡 光ノ祭」예요. 팀랩이 후쿠오카성터에서 야간 전시를 여는 건 7년 만입니다. 밤이 되면 성벽과 공원의 나무들이 방문객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빛의 예술 공간으로 바뀌어요.
이 글에서 찾기
기간·시간
- 기간: 2026년 10월 30일(금)〜2027년 1월 11일(월·공휴일)
- 10월 30일〜11월 6일: 18:30〜22:00
- 11월 7일〜12월 31일: 18:15〜22:00
- 2027년 1월 1일〜11일: 18:30〜22:00
- 최종 입장은 마감 30분 전(21:30)이에요.
요금
| 구분 | 평일(예매) | 토·일·공휴일 및 12/29〜31(예매) |
|---|---|---|
| 대인 | 2,300엔 | 2,500엔 |
| 중고생 | 1,300엔 | 1,500엔 |
| 초등학생 | 700엔 | 900엔 |
| 미취학 아동 | 무료 | 무료 |
현장 구매는 대인 +200엔, 중고생·어린이 +100엔이 더 붙어요. 토·일·공휴일과 연말 기간은 사전 시간대 지정 예약이 필수고, 평일은 예약 없이도 입장할 수 있어요. 예매권이 소진되면 당일 현장 판매가 없으니 주말 방문이라면 미리 예매하는 게 안전해요.
- 예매 시작: 2026년 10월 1일(목)
- 예매처: ARTNE TICKET ONLINE, 티켓피아(チケットぴあ)
- 11월 30일까지는 평일 한정 2인 페어 할인권(4,000엔)도 있어요.
볼거리
성벽과 수목을 그대로 무대로 쓰는 대형 설치 작품 7종이 공원 곳곳에 배치돼요.
- 生生流転柱(생생유전주): 비바람·습도에 따라 형태가 변하는 기둥 작품
- 自立しつつも呼応する生命: 방문객이 다가가면 빛과 소리로 반응하는 생명체 형상
- 増殖する生命の巨木: 한 시간마다 1년 치 개화 과정을 압축해 보여주는 거대한 나무
- Walk, Walk, Walk - Fukuoka Castle Ruins: 석벽 위를 걸어 다니는 다양한 인물상
- 古えの石垣の円相: 빛으로 그리는 서예 작품이 석벽에 투영돼요
- Stone Steps of Oblivion: 숨쉬듯 명멸하는 계단 조명
- 呼応する木々: 서로 반응하며 연동하는 나무 조명
가는 방법
지하철 나나쿠마선 아카사카역 또는 오호리공원역에서 도보 약 8분이에요. 니시테츠 버스는 「후쿠오카성・고로칸마에」·「후쿠오카시미술관 히가시구치」·「오테몬・헤이와다이 육상경기장 입구」 정류장에서 도보 5분 안팎으로 닿아요. 주차장은 유료(1시간 150엔, 444대 규모)로 운영돼요.
낮에는 무료로 산책할 수 있는 성터 공원이지만, 이 전시 기간에는 야간 입장에 요금이 붙는다는 점을 헷갈리지 마세요.
다음으로 둘러볼 이벤트

1999전 – 존재하지 않는 그날의 기억, 후쿠오카시박물관
도쿄에서 10만 명을 모은 호러 전시가 후쿠오카에 옵니다. 1999년 7월에 세상이 끝났다면이라는 설정으로 만든 가짜 기억을 걸어 다니며 보는 전시예요. 기간·요금·관람 정보를 정리했어요.
10.10 - 1.11

울려 퍼지는 아트 무나카타 제2회 예술제 – 세계유산 섬과 옛 숙장마을에서, 관람 무료
2026년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무나카타 오시마와 아카마주쿠에서 열리는 예술제예요. 세계유산 섬의 포대 터와 해수욕장에 현대 조각이 놓여요. 관람은 무료입니다.
11.1 - 11.15

恐怖心展 (공포심전) 후쿠오카 – BOSS E・ZO에서 만나는 체험형 호러 전시
괴담 작가 梨와 테레비도쿄 프로듀서 大森時生가 만든 체험형 호러 전시. 10월 10일〜12월 13일 BOSS E・ZO FUKUOKA 6F에서 열려요.
10.10 - 12.13
- #팀랩
- #チームラボ
- #후쿠오카성터
- #마이즈루공원
- #빛의 축제
- #야간 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