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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쿠라성 타케아카리 2026 – 대나무등 3만 개가 성을 감싸는 12일

10.23 - 11.318:00 개장-21:00 폐장 (최종 입장 20:30)

어둠 속 성벽 계단을 가득 채운 대나무등 불빛

성벽 계단을 통째로 덮은 게 전부 대나무를 잘라 만든 등이에요. 안에 그림이 그려진 것도 섞여 있어서 가까이서 보면 하나씩 다 달라요.

한눈에 보기

  • 기간 10월 23일〜11월 3일 · 12일간
  • 18:00 개장 〜 21:00 폐장 (최종 입장 20:30) · 우천·악천후 시 중지
  • 관람료 1,000엔. 고쿠라성과 고쿠라성 정원 입장이 포함돼요 (당일만)

올해로 8회째예요. 방치된 대나무숲을 정리하며 나온 대나무를 등으로 만들어 쓰는 행사라, 「대나무 피해를 대나무 자산으로」가 주최 측 구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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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항목내용
기간2026년 10월 23일(금)〜11월 3일(화·공휴일)
시간18:00 개장 · 21:00 폐장 (최종 입장 20:30)
관람료1,000엔 (초등학생 이하 무료, 보호자 동반)
우천 시중지

입장권 하나로 고쿠라성과 고쿠라성 정원까지 들어갈 수 있어요. 다만 당일에만 유효해요.

어디를 도나

한 곳에 모여 있는 게 아니라 성 주변으로 이어져요.

  • 천수각 광장 — 대나무등이 가장 밀집한 중심 구역
  • 도라노몬구치 — 올해 입장 게이트가 이쪽으로 바뀌었어요
  • 역사의 길
  • 고쿠라 시내(우오마치 일대) — 성 밖 상점가까지 불빛이 이어져요

입장 게이트가 도라노몬 / 리버워크 기타큐슈 쪽이에요. 작년과 다르니 미리 알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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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방법

JR · 하카타에서 약 50분

  • 하카타역 신칸센 약 17분 또는 가고시마본선 특급 약 50분
  • 고쿠라역 남쪽 출구에서 도보
  • 고쿠라성 도보 약 15분 · 리버워크 기타큐슈 옆

역에서 걸어서 닿는 거리라 차가 없어도 괜찮아요. 같은 기타큐슈에 있는 기타큐슈 자연사·역사박물관과 낮·밤으로 나눠 묶어도 돼요.

가기 전에 알아둘 것

  • 비 오면 중지돼요. 대나무등에 실제로 불을 켜는 방식이라 날씨 영향을 크게 받아요. 당일 공식 사이트나 SNS를 확인하세요.
  • 18시 전에는 못 들어가요. 낮에 고쿠라성을 보고 싶다면 따로 시간을 잡아야 해요.
  • 10월 말 밤은 쌀쌀해요. 야외에서 두 시간 가까이 걷게 되니 겉옷을 챙기세요.
  • 공식 사이트에 한국어 안내가 있어요. 세부 일정이 바뀌면 그쪽에서 확인하면 돼요.
  • #고쿠라성
  • #타케아카리
  • #대나무등
  • #기타큐슈
  • #야경
  • #가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