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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정보

후쿠오카 단풍 명소 2026 | 시내 3곳·근교 5곳, 절정 시기와 가는 법

후쿠오카현 관광 공식 사이트의 가을 단풍 사진, 붉게 물든 단풍나무 아래를 걷는 사람들

한눈에 보기

  • 절정 시기: 이토시마 센뇨지가 11월 초〜중순으로 가장 빠르고, 시내·다자이후·아키즈키는 11월 하순〜12월 초예요
  • 시내에서 가볍게: 유센테이 공원(200엔(약 1,700원)), 오호리공원 일본정원(250엔(약 2,100원)). 둘 다 월요일 휴무예요
  • 하루 근교: 다자이후 텐만구와 묶어 가마도 신사, 렌트카면 이토시마 센뇨지
  • 주의: 다자이후 광명선사(光明禅寺)는 지금 관람할 수 없어요. 2026년 라이트업 일정은 아직 대부분 미정이에요

위 사진은 후쿠오카현 관광 공식 사이트(크로스로드 후쿠오카)의 가을 특집 이미지예요.

후쿠오카 단풍은 서울보다 늦어요. 11월 초에 가면 아직 초록인 곳이 많고, 11월 하순이 되어야 시내 단풍이 제대로 물들어요.

오늘은 시내에서 지하철·버스로 갈 수 있는 곳부터 하루 잡고 가는 근교까지, 예년 절정 시기와 입장료를 정리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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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 시기 한눈에

곳예년 절정요금가는 법
라이잔 센뇨지 (이토시마)11월 초〜중순11월 200엔렌트카 추천
유센테이 공원 (조난구)11월 하순〜12월 초200엔버스
오호리공원 일본정원 (주오구)시내 기준 11월 하순250엔지하철
가마도 신사 (다자이후)11월 중순〜12월 초무료전철+버스
아키즈키 성터 (아사쿠라)11월 하순〜12월 초무료전철+버스
구넨안 (사가)11월 중순〜하순행사 글 참고전철

같은 해에도 기온에 따라 1〜2주씩 달라져요. 가기 직전에 일본 날씨 사이트의 단풍 정보를 한 번 보세요.


시내에서 가볍게 보는 곳

유센테이 공원 (友泉亭公園)

조난구에 있는 일본정원이에요. 연못을 둘러싼 단풍이 예쁘고 시내 단풍 명소로 손꼽혀요.

  • 예년 절정: 11월 하순〜12월 초
  • 입장료: 어른 200엔(약 1,700원), 중학생 이하 100엔(약 800원)
  • 시간: 9:00〜17:00, 월요일 휴무(공휴일이면 다음 날)
  • 가는 법: 니시테츠 버스 「유센테이(友泉亭)」 정류장에서 걸어서 약 5분

작년(2025년)에는 가을 밤에 프로젝션 매핑 「もみじの宴」도 열렸어요. 올해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오호리공원 일본정원 (大濠公園日本庭園)

오호리공원 안 일본정원이에요. 지하철로 바로 갈 수 있어서 시내 일정에 넣기 쉬워요.

  • 입장료: 250엔(약 2,100원)
  • 월요일 휴무, 17:00에 닫아요
  • 가는 법: 지하철 공항선 오호리코엔역에서 걸어서 약 10분

밤에는 같은 정원에서 야간 아트 「세카이」가 12월 31일까지 열려요. 낮엔 단풍, 밤엔 빛의 정원으로 두 번 볼 수 있어요.

모미지하치만구 (紅葉八幡宮)

이름부터 「단풍(紅葉)」인 사와라구의 신사예요. 지하철 후지사키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7분이에요.

작년에는 11월 하순에 라이트업과 「단풍 축제」가 있었어요. 올해 일정은 아직 미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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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잡고 가는 근교

가마도 신사 (宝満宮竈門神社) · 다자이후

다자이후 텐만구 뒤쪽 산자락에 있는 신사예요. 텐만구와 같은 날 묶기 좋아요.

  • 예년 절정: 11월 중순〜12월 초
  • 참배 무료
  • 가는 법: 니시테츠 다자이후역에서 커뮤니티 버스 「마호로바호」로 약 10분(걸으면 약 40분)

작년에는 11월 22일〜12월 7일 해 질 무렵부터 21:00까지 단풍 라이트업이 있었어요. 올해 일정은 아직 안 나왔어요. 발표되면 행사 글로 따로 정리할게요.

다자이후까지는 다자이후·야나가와 관광 승차권을 쓰면 편해요.

광명선사(光明禅寺)는 지금 못 들어가요

이끼 정원 단풍으로 한국 블로그에 많이 나오는 다자이후 광명선사는 현재 관람을 받지 않아요(후쿠오카시 관광 사이트 2026년 8월 기준). 다시 여는 날짜도 안내되지 않았어요.

라이잔 센뇨지 (雷山千如寺大悲王院) · 이토시마

수령 약 400년 된 큰 단풍나무로 유명한 절이에요. 다른 곳보다 빨리 물들어서, 11월 초〜중순에 가면 딱 좋아요. 올해는 10월 7일에 큰 단풍나무 윗부분부터 물들기 시작했어요.

  • 11월에는 정원·큰 단풍만 보는 요금 200엔(약 1,700원)이 따로 있어요
  • 접수 9:00〜16:30
  • 대중교통은 예약형 버스뿐이라 렌트카가 편해요. 주말엔 주차장이 붐비니 문 여는 시간에 맞춰 가세요

이토시마 해안 드라이브와 묶으면 하루 코스가 돼요. 차를 빌린다면 후쿠오카 렌트카 가이드를 먼저 보세요.

아키즈키 성터 (秋月城跡) · 아사쿠라

「규슈의 작은 교토」라 불리는 옛 성하 마을이에요. 성터 검은 문(黒門) 주변 단풍이 대표 풍경이에요.

  • 예년 절정: 11월 하순〜12월 초
  • 무료, 라이트업은 없어요
  • 가는 법: 아마기 철도 아마기역에서 버스

구넨안 (九年庵) · 사가

사가현의 옛 별장 정원으로, 가을 단풍 시기에만 문을 열어요. 일정·입장료는 구넨안 단풍 2026 글에 정리했어요.

그 밖에

사사구리의 쇼잔 관음사(呑山観音寺) 단풍 축제는 2026년 10월 28일〜11월 23일로 확정됐어요. JR 사사구리역에서 택시로 약 15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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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후쿠오카 단풍은 언제가 절정이에요?

시내·다자이후·아키즈키는 예년 11월 하순〜12월 초, 이토시마 센뇨지는 11월 초〜중순이에요. 해마다 1〜2주씩 달라져요.

단풍 라이트업은 있어요?

작년엔 가마도 신사(11/22〜12/7), 유센테이 공원, 모미지하치만구에서 열렸어요. 2026년 일정은 아직 대부분 발표 전이라, 나오는 대로 행사 글로 정리할게요.

광명선사는 갈 수 있어요?

지금은 관람을 받지 않아요(2026년 8월 기준). 다시 여는 날짜도 아직 없어요.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는 곳은요?

유센테이 공원(버스), 오호리공원 일본정원(지하철), 모미지하치만구(지하철), 가마도 신사(전철+버스), 아키즈키(전철+버스)는 대중교통으로 가요. 이토시마 센뇨지는 렌트카가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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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26년 10월 26일 확인. 단풍 시기는 해마다 달라지고, 요금·공개 일정은 바뀔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