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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는 후쿠오카 여행 준비

하나씩 체크하며 준비하세요. 항목을 누르면 자세한 방법으로 이어져요.

내 준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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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길 것

  • 못 챙겼거나 잃어버렸다면
    • 출국 공항에서 알았다면: 인천공항 2터미널·김해공항 국제선의 여권민원센터에서 긴급여권을 받을 수 있어요(9:00〜18:00, 5만 원, 항공권 사본·사진 1장·신분증).
    • 긴급여권은 한 번만 쓰는 비전자여권이에요. 이걸로 일본에 들어갈 수 있는지는 공식 확인을 못 했으니 항공사에 먼저 물어보세요.
    • 후쿠오카에서 잃어버렸다면: 가까운 경찰서·파출소(交番)에 분실 신고 → 접수증을 들고 주후쿠오카 총영사관에서 긴급여권 신청(6,500엔, 사진 1장, 1〜2 영업일).
    • 분실 신고를 정부24에 먼저 하면 여권을 다시 찾아도 못 써요. 숙소·역·택시회사에 먼저 문의하세요.
  • 잃어버렸다면
    • 바로 카드사 앱이나 카드 뒷면의 해외 분실 신고 번호로 정지하세요.
    • 일본 경찰 분실 신고(遺失届)는 어느 경찰서·파출소에서나 24시간 받아요. 역·백화점에서 잃어버렸다면 그곳에도 알리세요.
  • 못 챙겼거나 잃어버렸다면
    • 세븐일레븐 ATM(세븐은행)에서 해외 카드로 엔화를 뽑을 수 있어요(1회 최대 10만 엔).
    • 현금과 카드를 모두 잃었다면 영사안전콜센터(+82-2-3210-0404, 카카오톡 채널도 있음)의 신속해외송금으로 한국 가족이 보낸 돈을 총영사관에서 받을 수 있어요(1회 미화 3,000달러 상당까지).
  • 못 챙겼다면
    • 호텔 프런트에서 빌려주는 곳이 있어요. 체크인할 때 물어보세요.

출발 전

현지에서

급할 때 연락처

전화가 어렵다면 채팅으로 상담할 수 있어요. 무료전화 앱은 와이파이로 걸면 요금이 들지 않아요.

영사안전콜센터 무료전화 앱: 아이폰 · 안드로이드

외교부·주후쿠오카 총영사관 공식 안내 기준(2026년 10월 12일 확인).

같이 가는 사람과 나눠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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