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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 나카스·텐진

멘야 잇시

麺屋 一矢 · ISSI

멘야 잇시의 매운 돈코츠 라멘 차슈·목이버섯·반숙 달걀·김이 올라간 모습
멘야 잇시의 바삭하게 튀긴 테바사키(닭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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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란보다 가격도 싸고 맛있음 ㅋㅋ 사진 속 빨간색 라멘 추천 먹다가 앞에 있는 매운 다카나도 넣어보면 좋음 칼칼하니 맛 죽여줌! 테바사키(닭날개) 이것도 필수 주문

나카스 한가운데에서 밤에 여는 구마모토 라멘집으로, 볶음밥 맛이 기가 막히고 테바사키(닭날개)는 진짜 무지막지하게 맛있음

멘야 잇시 매운 돈코츠 라멘

한눈에 보기

  • 나카스 한가운데, 밤 20:00〜새벽 4:00 (일·공휴일 〜3:00)
  • 구마모토 라멘 850엔부터 — 볶음밥과 테바사키(닭날개)를 꼭 같이
  • 한국어 메뉴판이 있어서 주문이 어렵지 않음

이치란보다 싸고 맛있는 한 그릇

나카스에서 한잔하고 나오면 보통 이치란 줄에 서게 되는데, 꾸꾸는 여기를 더 추천함
기본 돈코츠 라멘이 850엔부터라 가격 부담이 덜하고, 구마모토 라멘이라 국물은 마늘 기름(마유)과 구운 양파 기름 향이 먼저 올라오는 돈코츠임
면은 가게에서 직접 뽑는 자가제면임

맨 위 사진은 돈코츠 빨간 매운 라멘
반숙 달걀·차슈·목이버섯이 올라감

볶음밥과 테바사키는 꼭

멘야 잇시 테바사키

라멘집인데 사이드가 더 기억에 남는 곳임

  • 볶음밥(750엔) — 맛이 기가 막힘
    부추 볶음밥(850엔)도 있음
  • 테바사키 1개 200엔 — 가라아게 그랑프리 테바사키 부문 최고금상을 받았다고 소개하는 가게 간판 메뉴임
    진짜 무지막지하게 맛있음
    맥주 안주로도 좋음
  • 토리메시(닭고기밥) 250엔도 있음

가기 전에 알아둘 것

밤에만 영업하는 집
저녁 8시에 문을 열어서 새벽까지 함
점심에는 열지 않으니 일정 짤 때 주의
휴무는 부정기라 가기 전에 영업 여부 확인 필요

나카스 한가운데임
유흥가 한복판이라 밤에는 호객이 많음
동네 분위기가 궁금하면 나카스는 어떤 동네일까를 먼저 읽어두면 좋음
좌석은 카운터 포함 22석 정도라 늦은 시간엔 잠깐 기다릴 수 있음

정보 정리

이름麺屋 一矢 -ISSI- (멘야 잇시)주소후쿠오카시 하카타구 나카스 2-6-12 제5라인빌딩 1층지도에서 위치 찾기새 탭에서 열기영업시간20:00〜다음 날 4:00 (일·공휴일 〜3:00)휴무부정기좌석약 22석 (카운터 10석)가격돈코츠 흑 라멘 850엔 · 빨간 매운 라멘 950엔 · 차슈 라멘 1,050엔 · 볶음밥 750엔 · 테바사키 1개 200엔

같은 나카스에서 강변 포장마차 분위기를 보고 싶다면 후쿠오카 야타이에서 나카스·텐진·나가하마 차이를 비교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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