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야 기온점
かわ屋 祇園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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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무조건 토리카와(닭껍질) 먹으면 됨! 겉바삭 속 쫄깃 개인적으로 닭껍질은 여기가 제일 맛있음 토리카와 외에는 ㅋㅋ 그냥 보통… 야키오니기리는 맛남! 그것도 같이 주문 추천
닭껍질 꼬치가 생각날 때 찾는 후쿠오카 야키토리집으로, 이번에 소개하는 기온점 외에 다른 동네에도 지점이 있음

한눈에 보기
- 꾸꾸가 추천하는 메뉴는 토리카와(닭껍질 꼬치)
겉바삭 속 쫄깃했음 - 야키오니기리도 같이 주문 추천
나머지는 개인적으로 그냥 보통이었음 - 이번에 소개하는 곳은 기온점
다른 지점은 공식 매장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음
카와야에서는 닭껍질부터
카와야 기온점(かわ屋 祇園店)은 토리카와 먹으러 가는 곳
닭껍질만큼은 개인적으로 여기가 제일 맛있다고 생각함
신지다이 닭껍질은 과자처럼 바삭한 쪽이었다면, 카와야는 겉바삭 속 쫄깃한 느낌
개인적으로 이 식감이 더 취향에 맞았음
토리카와 외에 먹었던 메뉴들은 솔직히 그냥 보통이었음 ㅋㅋ
다만 야키오니기리는 같이 주문해 볼 만함
닭껍질에 집중해서 먹고, 구운 주먹밥까지 곁들이는 쪽이 꾸꾸의 추천임
이 맛 평가는 방문 당시의 개인적인 경험임
현재 메뉴와 가격은 방문할 지점에서 확인 필요

꼬치와 함께 마셨던 하이볼 사진도 남김
첫 사진의 생맥주와 함께 당시 카운터 분위기를 볼 수 있음
기온점으로 찾아가기
이번 지도 링크는 기온점으로 연결됨
하카타에서 출발한다면 지하철 공항선 기온역, 텐진미나미에서는 나나쿠마선 구시다진자마에역을 기준으로 기온점 지도를 확인하면 됨
카와야는 기온점 외에도 하카타역 치쿠시구치점·이마이즈미점 등 여러 지점이 있음
기온점까지 이동하기보다 숙소 동선에 맞는 곳을 찾고 싶다면 공식 매장 목록을 참고
아래 영업 안내는 기온점 기준임
다이묘 쪽 야키토리집도 찾는다면 친푼칸푼 스탠드업 다이묘점 소개도 함께 볼 수 있음
기온점 정보
매장 정보는 2026년 10월 1일 공식 안내 확인 기준
영업시간과 결제 수단은 변경될 수 있음
맛집 다음엔, 여행 준비
숙소와 여행 혜택도 함께 살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