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야 기온점
かわ屋 祇園店
옆으로 넘겨보세요
여기는 무조건 토리카와(닭껍질) 먹으면 됨! 겉바삭 속 쫄깃. 개인적으로 닭껍질은 여기가 제일 맛있어요. 토리카와 외에는 ㅋㅋ 그냥 보통… 야키오니기리는 맛남! 그것도 주문해서 먹어봐요.
닭껍질 꼬치가 생각날 때 찾는 후쿠오카 야키토리집. 이번에 소개하는 곳은 기온점이고, 다른 동네에도 지점이 있어요.
이어서 여행 준비하기

친푼칸푼 스탠드업 다이묘점, 150엔부터 먹는 후쿠오카 숯불 야키토리
후쿠오카 다이묘 친푼칸푼 스탠드업 직접 방문 후기. 150엔부터 시작하는 숯불 야키토리의 맛과 소금 간 편차, 서서 먹는 분위기, 아카사카역에서 가는 법을 정리했어요.

후쿠오카 나카스 멘야 잇시, 밤에 여는 구마모토 라멘과 테바사키
후쿠오카 나카스 한가운데 멘야 잇시(麺屋 一矢). 밤 8시부터 새벽까지 여는 구마모토 라멘집으로, 라멘 850엔부터에 볶음밥과 테바사키(닭날개)가 특히 맛있어요. 나카스에서 마지막 한 그릇으로 좋아요.

후쿠오카 세이몬바라이, 해산물 1티어 어부 요리 이자카야
후쿠오카 카와바타 상점가 근처 어부 요리 이자카야 세이몬바라이(せいもん払い). 회 모둠과 쥐치·쥐치 간이 별미이고, 겨울엔 홋카이도산 우니가 들어와요. 나카스카와바타역 도보 7분, 예약 추천.
주소·기존 후기·출처 보기
福岡県福岡市博多区祇園町2-8
기존 후기의 메뉴·가격·영업 정보는 작성 당시 기준이에요.

한눈에 보기
- 꾸꾸가 추천하는 메뉴는 토리카와(닭껍질 꼬치).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했어요.
- 야키오니기리도 함께 주문해 보세요. 나머지 메뉴는 꾸꾸 취향에는 평범했어요.
- 이번에 소개하는 곳은 기온점. 다른 지점은 공식 매장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카와야에서는 닭껍질부터
후쿠오카에서 야키토리집을 고른다면 **카와야 기온점(かわ屋 祇園店)**은 토리카와를 먹으러 가는 곳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꾸꾸는 닭껍질만큼은 개인적으로 여기가 제일 맛있다고 생각해요.
꾸꾸가 먹어본 신지다이의 닭껍질은 과자처럼 바삭한 쪽이었다면, 카와야는 겉이 바삭하면서도 안쪽에 쫄깃함이 남아 있었어요. 어느 쪽이 무조건 낫다는 이야기보다는 이 식감이 꾸꾸 취향에 더 잘 맞았다는 뜻이에요.
토리카와 외에 먹었던 메뉴들은 솔직히 그냥 보통이었어요 ㅋㅋ. 다만 야키오니기리는 같이 주문해 볼 만해요. 닭껍질에 집중해서 먹고, 구운 주먹밥까지 곁들이는 쪽이 꾸꾸의 추천입니다.
이 맛 평가는 방문 당시의 개인적인 경험이에요. 현재 메뉴와 가격은 방문할 지점에서 확인해 주세요.

꼬치와 함께 마셨던 하이볼 사진도 남겼어요. 첫 사진의 생맥주와 함께 당시 카운터 분위기를 볼 수 있습니다.
기온점으로 찾아가기
이번 지도 링크는 기온점으로 연결돼요. 하카타에서 출발한다면 지하철 공항선 기온역, 텐진미나미에서는 나나쿠마선 구시다진자마에역을 기준으로 기온점 지도를 확인하면 됩니다.
카와야는 기온점 외에도 하카타역 치쿠시구치점·이마이즈미점 등 여러 지점이 있어요. 기온점까지 이동하기보다 숙소 동선에 맞는 곳을 찾고 싶다면 공식 매장 목록을 참고하세요. 아래 영업 안내는 기온점 기준입니다.
다이묘 쪽 야키토리집도 찾는다면 친푼칸푼 스탠드업 다이묘점 소개도 함께 볼 수 있어요.
기온점 정보
| 항목 | 내용 |
|---|---|
| 이름 | かわ屋 祇園店 (카와야 기온점) |
| 주소 | 후쿠오카시 하카타구 기온마치 2-8 |
| 가까운 역 | 기온역 · 구시다진자마에역 |
| 영업시간 | 17:00〜다음 날 01:00 (L.O. 00:30) |
| 휴무 | 부정기 |
| 오토시 | 300엔 |
| 결제 | 카드·전자화폐 불가, PayPay 가능으로 공식 안내 |
매장 정보는 2026년 10월 1일 공식 안내를 확인했어요. 영업시간과 결제 수단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