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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 나카스·텐진

친푼칸푼 스탠드업 다이묘점

ちんぷんかんぷん Stand UP 大名店

친푼칸푼 스탠드업 다이묘점 숯불 위에서 굽는 야키토리
친푼칸푼 스탠드업 다이묘점에서 먹은 야키토리 꼬치 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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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엔부터 먹는 야키토리인데, 더 비싼 집보다 여기가 훨씬 맛있었어요 ㅋㅋ

숯불 앞에서 서서 먹는 다이묘 야키토리집. 가격 대비 꼬치 퀄리티가 정말 좋았지만, 굽는 사람에 따라 소금 간은 조금 달랐어요.

이어서 여행 준비하기

주소·방문 후기 보기

福岡市中央区大名1-11-23 クレアビル1F

기존 후기의 메뉴·가격·영업 정보는 작성 당시 기준이에요.

숯불 위에서 굽는 친푼칸푼의 야키토리

한눈에 보기

  • 다이묘의 스탠딩 야키토리집. 꼬치 1개 150엔부터 시작해요.
  • 꾸꾸가 먹어본 가격대 비슷한 집은 물론 더 비싼 집보다도 맛있었어요. 오마카세 야키토리와는 다른, 부담 없이 들르는 맛이에요.
  • 아카사카역에서 도보 약 6분. 굽는 사람에 따라 소금 간은 다소 달랐어요.

150엔짜리 꼬치가 이렇게 맛있다고?

후쿠오카 다이묘의 **친푼칸푼 스탠드업(ちんぷんかんぷん Stand UP 大名店)**은 서서 꼬치를 먹으며 한잔하기 좋은 곳이에요. 꾸꾸는 150엔부터 시작하는 야키토리의 퀄리티가 특히 놀라웠어요.

솔직히 더 비싸게 먹었던 야키토리집보다 여기가 훨씬 맛있었습니다. 정성 들인 오마카세 야키토리와 같은 경험은 아니지만, 이 가격에 이 정도 맛을 내는 집은 찾기 어렵다는 게 꾸꾸의 생각이에요. 가격은 꼬치 종류마다 다르니 현장 메뉴를 확인하세요.

친푼칸푼 스탠드업에서 먹은 야키토리 꼬치

숯불 앞에서 꼬치가 구워지는 모습을 바로 보는 재미도 있어요. 연기와 굽는 소리까지 있어서 기다리는 시간도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가기 전에 알아둘 점

서서 먹는 스타일이라 오래 앉아 식사하려는 날보다는 다이묘에서 가볍게 한잔할 때 잘 맞아요. 오래 서 있는 게 불편하다면 이 점은 알고 가세요.

그리고 소금 간이 일정하진 않았어요. 방문 당시 굽는 분에 따라 어떤 꼬치는 간이 잘 맞고, 어떤 꼬치는 조금 짜게 느껴졌습니다. 모든 방문에서 그렇다는 뜻은 아니고 꾸꾸가 먹어본 날의 솔직한 아쉬움이에요.

아카사카역에서는 도보 약 6분, 니시테츠 후쿠오카(텐진)역에서는 약 10분 걸려요. 주소가 다이묘 골목 안이라 구글 지도를 켜고 찾는 편이 편합니다. 영업시간은 15:00〜24:00, 휴무는 부정기이므로 당일 확인하세요.

야키토리 다음에 맥주 한잔 더 하고 싶다면 비어키치의 크래프트 맥주도 참고해 보세요.

정보 정리

항목내용
이름ちんぷんかんぷん Stand UP 大名店 (친푼칸푼 스탠드업 다이묘점)
주소후쿠오카시 주오구 다이묘 1-11-23 크레아빌딩 1층
가는 법아카사카역 도보 약 6분 · 니시테츠 후쿠오카(텐진)역 도보 약 10분
영업시간15:00〜24:00 (요리 L.O. 23:00, 음료 L.O. 23:30)
휴무부정기
가격야키토리 1꼬치 150엔부터 · 저녁 예산 약 2,000〜3,000엔
자리스탠딩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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