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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 나카스·텐진

친푼칸푼 스탠드업 다이묘점

ちんぷんかんぷん Stand UP 大名店

친푼칸푼 스탠드업 다이묘점 숯불 위에서 굽는 야키토리
친푼칸푼 스탠드업 다이묘점에서 먹은 야키토리 꼬치 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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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엔부터 먹는 야키토리인데, 더 비싼 집보다 여기가 훨씬 맛있었음 ㅋㅋ

숯불 앞에서 서서 먹는 다이묘 야키토리집으로, 가격 대비 꼬치 퀄리티가 정말 좋았지만 굽는 사람에 따라 소금 간은 조금 달랐음

숯불 위에서 굽는 친푼칸푼의 야키토리

한눈에 보기

  • 다이묘의 스탠딩 야키토리집
    꼬치 1개 150엔부터 시작함
  • 꾸꾸가 먹어본 가격대 비슷한 집은 물론 더 비싼 집보다도 맛있었음
    오마카세 야키토리와는 다른, 부담 없이 들르는 맛임
  • 아카사카역에서 도보 약 6분
    굽는 사람에 따라 소금 간은 다소 달랐음

150엔짜리 꼬치가 이렇게 맛있다고?

후쿠오카 다이묘의 친푼칸푼 스탠드업(ちんぷんかんぷん Stand UP 大名店)은 서서 꼬치를 먹으며 한잔하기 좋은 곳임
150엔부터 시작하는 야키토리인데 퀄리티가 꽤 놀라웠음

솔직히 더 비싸게 먹었던 야키토리집보다 여기가 훨씬 맛있었음
정성 들인 오마카세 야키토리와 같은 경험은 아니지만, 이 가격에 이 정도 맛을 내는 집은 찾기 어렵다는 게 꾸꾸의 생각임
꼬치 종류별 가격은 현장 메뉴에서 확인

친푼칸푼 스탠드업에서 먹은 야키토리 꼬치

숯불 앞에서 꼬치가 구워지는 모습을 바로 보는 재미도 있음
연기와 굽는 소리까지 있어서 기다리는 시간도 지루하지 않았음

가기 전에 알아둘 점

서서 먹는 스타일이라 오래 앉아 식사하려는 날보다는 다이묘에서 가볍게 한잔할 때 잘 맞음
오래 서 있는 게 불편하다면 이 점은 참고

그리고 소금 간이 일정하진 않았음
방문 당시 굽는 분에 따라 어떤 꼬치는 간이 잘 맞고, 어떤 꼬치는 조금 짜게 느껴졌음
모든 방문에서 그렇다는 뜻은 아니고 먹어본 날 아쉬웠던 부분

아카사카역에서는 도보 약 6분, 니시테츠 후쿠오카(텐진)역에서는 약 10분 걸림
주소가 다이묘 골목 안이라 구글 지도를 켜고 찾는 편이 편함
휴무는 부정기이므로 가기 전에 확인 필요

야키토리 다음에 맥주 한잔 더 하고 싶다면 비어키치의 크래프트 맥주도 참고

정보 정리

이름ちんぷんかんぷん Stand UP 大名店 (친푼칸푼 스탠드업 다이묘점)주소후쿠오카시 주오구 다이묘 1-11-23 크레아빌딩 1층지도에서 위치 찾기새 탭에서 열기가는 법아카사카역 도보 약 6분 · 니시테츠 후쿠오카(텐진)역 도보 약 10분휴무부정기가격야키토리 1꼬치 150엔부터 · 저녁 예산 약 2,000〜3,000엔자리스탠딩 중심

맛집 다음엔, 여행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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