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푼칸푼 스탠드업 다이묘점
ちんぷんかんぷん Stand UP 大名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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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엔부터 먹는 야키토리인데, 더 비싼 집보다 여기가 훨씬 맛있었어요 ㅋㅋ
숯불 앞에서 서서 먹는 다이묘 야키토리집. 가격 대비 꼬치 퀄리티가 정말 좋았지만, 굽는 사람에 따라 소금 간은 조금 달랐어요.
이어서 여행 준비하기

후쿠오카 나카스 멘야 잇시, 밤에 여는 구마모토 라멘과 테바사키
후쿠오카 나카스 한가운데 멘야 잇시(麺屋 一矢). 밤 8시부터 새벽까지 여는 구마모토 라멘집으로, 라멘 850엔부터에 볶음밥과 테바사키(닭날개)가 특히 맛있어요. 나카스에서 마지막 한 그릇으로 좋아요.

후쿠오카 세이몬바라이, 해산물 1티어 어부 요리 이자카야
후쿠오카 카와바타 상점가 근처 어부 요리 이자카야 세이몬바라이(せいもん払い). 회 모둠과 쥐치·쥐치 간이 별미이고, 겨울엔 홋카이도산 우니가 들어와요. 나카스카와바타역 도보 7분, 예약 추천.

후쿠오카 비어키치, 크래프트 맥주를 조금씩 맛보는 재미
후쿠오카 텐진미나미역 근처 크래프트 맥주 펍 비어키치. 120ml 스몰 사이즈로 여러 종류를 맛볼 수 있고, 결제할 때 고양이 스티커를 줍니다. 사워·세종 계열이 강한 곳이라 첫 잔으로 좋아요.
주소·방문 후기 보기
福岡市中央区大名1-11-23 クレアビル1F
기존 후기의 메뉴·가격·영업 정보는 작성 당시 기준이에요.

한눈에 보기
- 다이묘의 스탠딩 야키토리집. 꼬치 1개 150엔부터 시작해요.
- 꾸꾸가 먹어본 가격대 비슷한 집은 물론 더 비싼 집보다도 맛있었어요. 오마카세 야키토리와는 다른, 부담 없이 들르는 맛이에요.
- 아카사카역에서 도보 약 6분. 굽는 사람에 따라 소금 간은 다소 달랐어요.
150엔짜리 꼬치가 이렇게 맛있다고?
후쿠오카 다이묘의 **친푼칸푼 스탠드업(ちんぷんかんぷん Stand UP 大名店)**은 서서 꼬치를 먹으며 한잔하기 좋은 곳이에요. 꾸꾸는 150엔부터 시작하는 야키토리의 퀄리티가 특히 놀라웠어요.
솔직히 더 비싸게 먹었던 야키토리집보다 여기가 훨씬 맛있었습니다. 정성 들인 오마카세 야키토리와 같은 경험은 아니지만, 이 가격에 이 정도 맛을 내는 집은 찾기 어렵다는 게 꾸꾸의 생각이에요. 가격은 꼬치 종류마다 다르니 현장 메뉴를 확인하세요.

숯불 앞에서 꼬치가 구워지는 모습을 바로 보는 재미도 있어요. 연기와 굽는 소리까지 있어서 기다리는 시간도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가기 전에 알아둘 점
서서 먹는 스타일이라 오래 앉아 식사하려는 날보다는 다이묘에서 가볍게 한잔할 때 잘 맞아요. 오래 서 있는 게 불편하다면 이 점은 알고 가세요.
그리고 소금 간이 일정하진 않았어요. 방문 당시 굽는 분에 따라 어떤 꼬치는 간이 잘 맞고, 어떤 꼬치는 조금 짜게 느껴졌습니다. 모든 방문에서 그렇다는 뜻은 아니고 꾸꾸가 먹어본 날의 솔직한 아쉬움이에요.
아카사카역에서는 도보 약 6분, 니시테츠 후쿠오카(텐진)역에서는 약 10분 걸려요. 주소가 다이묘 골목 안이라 구글 지도를 켜고 찾는 편이 편합니다. 영업시간은 15:00〜24:00, 휴무는 부정기이므로 당일 확인하세요.
야키토리 다음에 맥주 한잔 더 하고 싶다면 비어키치의 크래프트 맥주도 참고해 보세요.
정보 정리
| 항목 | 내용 |
|---|---|
| 이름 | ちんぷんかんぷん Stand UP 大名店 (친푼칸푼 스탠드업 다이묘점) |
| 주소 | 후쿠오카시 주오구 다이묘 1-11-23 크레아빌딩 1층 |
| 가는 법 | 아카사카역 도보 약 6분 · 니시테츠 후쿠오카(텐진)역 도보 약 10분 |
| 영업시간 | 15:00〜24:00 (요리 L.O. 23:00, 음료 L.O. 23:30) |
| 휴무 | 부정기 |
| 가격 | 야키토리 1꼬치 150엔부터 · 저녁 예산 약 2,000〜3,000엔 |
| 자리 | 스탠딩 중심 |


